2022년 마지막 날을 가족들과 만화카페에 다녀왔습니다.
복합쇼핑몰에 있는 만화카페만 가곤했었는데, 이번엔 경기대 후문 근처에 있는 프렌차이즈 만화카페 놀숲에 갔었습니다.

대학가 근처여서 그런지 한해의 마지막 날인데도 불구하고 만화카페 안의 공간은 모두 자리가 꽉 찼더라구요.

요즘 만화카페에 종종 갔더니 다들 보는 만화가 있습니다.
저는 웹툰 중에서 유미의세포를 찾아보고 있구요.
첫째는 설민석의 역사이야기, 둘째는 명탐정 코난을 보고 있습니다. 엄마는 캔디캔디를 보기 시작했구요.

그런데 첫째는 만화를 보러 간 건지 아니면 먹으러 갔는지 모를 정도로 매점을 수시로 드나듭니다. ㅎ

아이들과 이렇게 만화 카페에 가는 것 참 좋네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