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아주 어렸을땐 아이스크림을 배달시키거나 사왔을때 드라이아이스가 생기곤 했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마트를 가는 것보다 식품을 배달시키는 경우가 많아서 전보다 드라이아이스를 쉽게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어릴때부터 보여줬던 마술(?)이 있는데요~
다들 아시죠? 엄지손가락 잘라지는 마술이요! ㅎ
그것과 함께 드라이아이스 마술이라고 해서 그냥 물에 넣고 하얀 연기 나게끔 하는 거요.
엄지손가락 마술은 딱 아이들이 초등학교 2학년때까지만 우와~ 하면서 신기해 했었습니다.
그런데 드라이아이스 마술(?)은 이제는 그 원리를 알고 있는데도 이렇게 물에 넣어서 연기나는 것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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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드라이아이스가 생길 때마다 이렇게 투명한 볼에 넣어서 연기나게 합니다.
가끔 화장실 변기에 넣어서 아이들을 깜짝 놀라게 하기도 하죠.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