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 전 출근을 하고 아내는 아침 일찍 병원 예약이 있어서 아이들이 잠들어 있을 때 나왔습니다.
물론 아이들에게 전날 저녁 아침에 일어나면 아빠와 엄마가 모두 없을거라고 알려주었습니다.
그동안 한번도 이렇게 외출한 적은 없었거든요.
아이들 아침밥을 준비해 놓고 아내는 외출을 했습니다.
병원에 가 있는 아내에게 사진 하나가 왔다고 공유해 주었습니다.
![[꾸미기]34836.jpg](https://imgp.blurt.world/768x0/https://cdn.steemitimages.com/DQmbo1WTWMgwZPLmnqfQwqmFFUWbsjdA7ysNKAGqEnqYYom/[%EA%BE%B8%EB%AF%B8%EA%B8%B0]34836.jpg)
아침밥을 먹고 열공을 하고 있는 동생의 모습을 첫째가 사진을 찍어서 보내줬답니다.
진짜 빵 터졌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아내가 집에 돌아왔을 때 둘이서 나란히 앉아서 열공을 하고 있었답니다.
![[꾸미기]34838.jpg](https://imgp.blurt.world/768x0/https://cdn.steemitimages.com/DQmeEgruNRFHRxZbXmDcqWcPhgSH2NFHhjJxbHiawvzT5x6/[%EA%BE%B8%EB%AF%B8%EA%B8%B0]34838.jpg)
첫째랑 둘째는 정말 사이가 좋아서 둘이 있으면 심심할 틈이 없습니다.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