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랑 얼마전 실내놀이터에 갔다가 저녁을 먹은 곳입니다.
연이어 이틀동안 갔던 곳이라서 첫날 봐둔 곳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라면이 일본음식이었냐면서 첫번째로 놀랐구요.

돈까스도 일본음식이었다라는 사실에서 약간 배신감(?) 같은 것을 느낀 것 같습니다. ㅋㅋ

개인적으로 전 괜찮았는데요. 아이들은 우리나라 라면에 그리고 아빠가 만들어준 돈까스에 입맛이 길들여져 있더라구요. ㅋㅋㅋ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한 맛의 라맨과 치즈가 듬뿍 들어간 돈까스가 저녁시간이 다가오는 지금도 입맛을 자극하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