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이들 방학식이 오늘 있었습니다.
방학도 했고 이젠 신나게 방학만 된다고 합니다. ㅎ
부럽습니다.
집에 돌아오자마다 둘째가 계속 아빠에게 언제 시간이 되느냐고 묻습니다.
무슨일인가 싶었습니다.
저녁을 먹고 자리에 앉아 있으니 생활통지표라고 가져오네요.
![[꾸미기]KakaoTalk_20230721_213947071.jpg](https://imgp.blurt.world/768x0/https://cdn.steemitimages.com/DQmRcsDfEqGmymgabyk4G9mHPrvC6qmL9Hyo3rrM8NHUTZQ/[%EA%BE%B8%EB%AF%B8%EA%B8%B0]KakaoTalk_20230721_213947071.jpg)
저희 때로 말하면 올 '수' 입니다. ㅎ
전영역에서 '매우잘함' 입니다.
이래서 계속 아빠에게 언제 시간이 되느냐 물었나 봅니다. 자랑하고 싶어서요. ㅎ
그나저나 첫째는 생활통지표를 가져올 생각을 안하네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