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아 둘째가 만들어 준 휴대폰 케이스 입니다.

흰색의 H 모양은 제 이름의 이니셜입니다. ㅋㅋㅋ
이렇게 만들고 하루를 건조시키고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 2024년 첫출근을 하면서 이걸 제 휴대폰에 장착하고 회사를 가니 완전 인싸가 되었습니다. ㅋㅋㅋ
당분간 휴대폰으로 전화통화 할 때 시선 좀 끌겠는데요~ ㅎㅎ
새해를 맞아 둘째가 만들어 준 휴대폰 케이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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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만들고 하루를 건조시키고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 2024년 첫출근을 하면서 이걸 제 휴대폰에 장착하고 회사를 가니 완전 인싸가 되었습니다. ㅋㅋㅋ
당분간 휴대폰으로 전화통화 할 때 시선 좀 끌겠는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