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도야~ 주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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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ego

둘째가 제 휴대폰에 있는 사진을 보면서 주도야! 주도야! 라고 하더라구요.
무슨 말인가 했습니다.
그런데 엄마는 딱! 알아듣네요!

제주도를 가고 싶다는 말입니다. ㅋㅋ
주도야~ 주도야~

그래서 제주도에서 만들어 온 청귤청 한잔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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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귤청 5kg 다 먹기 전에 제주도에 또 갈 수 있겠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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