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가 반에서 친구들과 키우던 화분을 겨울 방학을 맞아 집으로 가져왔습니다.
방학동안 학교에 둘 수가 없어서 지원자들에게 분배(?) 되었던 화분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파리지옥입니다.
말로만 들었던 파리지옥인데 귀엽기까지 하네요. ^^
첫째가 반에서 친구들과 키우던 화분을 겨울 방학을 맞아 집으로 가져왔습니다.
방학동안 학교에 둘 수가 없어서 지원자들에게 분배(?) 되었던 화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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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지옥입니다.
말로만 들었던 파리지옥인데 귀엽기까지 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