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또 뭔가를 만들고 있는가 봅니다.
피아노 위에 뭐가를 쭉~ 늘어놔서 사진을 우선 찍었습니다.
보통은 완성되기 전에는 사진을 못 찍게 하거든요. ㅎ

그리고 모르는 척하고 물어봤습니다.
이게 뭐야? 하구요.
책갈피랍니다.
아직 코팅을 안해서 사진을 찍을 순 없지만, 다 완성되면 사진도 찍게하고 아빠도 한개 준답니다. ㅎ

저녁먹고 코팅해 준다고 했는데.. 잊어 버렸네요. ㅎ
오늘 저녁에 꼭 코팅해줘야겠습니다.
둘째가 또 뭔가를 만들고 있는가 봅니다.
피아노 위에 뭐가를 쭉~ 늘어놔서 사진을 우선 찍었습니다.
보통은 완성되기 전에는 사진을 못 찍게 하거든요. ㅎ

그리고 모르는 척하고 물어봤습니다.
이게 뭐야? 하구요.
책갈피랍니다.
아직 코팅을 안해서 사진을 찍을 순 없지만, 다 완성되면 사진도 찍게하고 아빠도 한개 준답니다. ㅎ

저녁먹고 코팅해 준다고 했는데.. 잊어 버렸네요. ㅎ
오늘 저녁에 꼭 코팅해줘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