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옥수수를 너무 좋아해서 여름마다 200개 정도씩은 구입합니다.
옥수수 껍질을 벗긴 다음 삶아서 소분해서 냉동실에 보관합니다.
그럼 겨울철에도 옥수수를 먹을 수 있죠.
그렇게 옥수수를 다듬을 때 꼭 챙기는 것이 있는데요.
바로 옥수수 수염인데요.
첫째가 옥수수 수염차를 너무 좋아해서 잊지 않고 챙깁니다.
그런데 냉장고에 보관해 둔 옥수수 수염을 잊고 있었습니다. ㅋ

옥수수 수염을 냄비에 넣고 한번 끓여주면 됩니다.

구수~한 옥수수 수염차 한잔 좋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