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푹찌는 듯한 더위인데 웬일로 아이들이 저녁을 먹고 산책하러 나가자고 합니다.
그래서 백만년만에 가족 저녁 산책을 나왔습니다.
나와보니 어쩐지.. 입니다. 동네에 플리마켓이 열리는 날이더라구요.

세명의 딸(?)이 모두 각자 관심있는 곳에서 서성거리면서 자꾸 아빠를 부릅니다. ㅎ

![[꾸미기]KakaoTalk_20230728_205353613_12.jpg](https://imgp.blurt.world/768x0/https://cdn.steemitimages.com/DQmY32QcVmHjV2A2UBXrquHwZs8RpvXwb8CMnfResQYueT6/[%EA%BE%B8%EB%AF%B8%EA%B8%B0]KakaoTalk_20230728_205353613_12.jpg)

결국은 생각하지도 못했던 것을 사왔네요. ㅎ
푹푹찌는 듯한 더위인데 웬일로 아이들이 저녁을 먹고 산책하러 나가자고 합니다.
그래서 백만년만에 가족 저녁 산책을 나왔습니다.
나와보니 어쩐지.. 입니다. 동네에 플리마켓이 열리는 날이더라구요.

세명의 딸(?)이 모두 각자 관심있는 곳에서 서성거리면서 자꾸 아빠를 부릅니다. ㅎ

![[꾸미기]KakaoTalk_20230728_205353613_12.jpg](https://imgp.blurt.world/768x0/https://cdn.steemitimages.com/DQmY32QcVmHjV2A2UBXrquHwZs8RpvXwb8CMnfResQYueT6/[%EA%BE%B8%EB%AF%B8%EA%B8%B0]KakaoTalk_20230728_205353613_12.jpg)

결국은 생각하지도 못했던 것을 사왔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