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예선을 신청한 '이야기가 있는 아빠밥상' 본선 진출을 하게 되었습니다. ^^

예선은 요리과정과 레시피를 글과 사진으로 올리고 그 요리에 관련된 아빠 이야기를 써서 제출하는 것이었습니다.
제출전에 첫째랑 이야기를 나눴고 본선에 진출하면 첫째랑 함께 출전하기로 했었습니다.
어제 회사에 있을 때 전화가 왔고, 본선 진출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안내문이 7장이나 되어있는데요.
안내문의 유의사항을 읽어보니 준비해야 할 것이 많더라구요.
재료나 복장이나 이런것들보다는 아이랑 함께 연습을 많이 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입니다.
무엇보다 첫째랑 좋은 추억을 만들게 되어서 기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