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가 요즘 스스로 하고 싶은 것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어제는 여유 있게 아침을 준비하고 있는데 직접 계란말이를 만들어 보고 싶답니다.
계란후라이가 아니라 계란말이를 말이죠.
저도 계란말이는 한번도 만들어 본적이 없는데 말입니다. ㅋ
엄마가 하나하나 순서를 알려주고 옆에서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날계란을 깨는 것부터 계란끈을 제거하고 계란을 풀고 후라이팬에 올려서 마는 것 까지요.
그래서 첫번째 작품? 요리가 만들어졌습니다. ㅋ
첫째가 요즘 스스로 하고 싶은 것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어제는 여유 있게 아침을 준비하고 있는데 직접 계란말이를 만들어 보고 싶답니다.
계란후라이가 아니라 계란말이를 말이죠.
저도 계란말이는 한번도 만들어 본적이 없는데 말입니다. ㅋ
엄마가 하나하나 순서를 알려주고 옆에서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날계란을 깨는 것부터 계란끈을 제거하고 계란을 풀고 후라이팬에 올려서 마는 것 까지요.
그래서 첫번째 작품? 요리가 만들어졌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