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묵꼬치 - 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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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ego

지난 수요일 저녁부터 아내도, 아이들도... 저도.. 몸도 마음도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아침까지 아내는 친구의 동생의 발인까지 함께 하고 돌아왔습니다.
늦잠과 낮잠으로 체력을 보충하고!
간식을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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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어묵꼬치는 처음이었는데요.
말복 지난지 얼마나 되었다고 벌써 겨울이 기다려지는지 모르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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