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아무런 일정없이 휴가를 냈습니다.
정말 백만년만의 이런 여유있는 휴가였던 것 같습니다.
느즈막하게 일어나서 아내랑 천천히 동네를 거닐어서 점심을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막국수 한그릇 간단하게 먹으러 왔다가 정식세트로 먹고 왔네요.

수육하고 메밀전까지가 정식세트입니다.
막국수에 동치미 두국자 넣어서 먹으면 시~원합니다.

3월까지 소진해야 하는 휴가가 좀 남아있어서 이런 호사를 누리네요~ ^^
어제는 아무런 일정없이 휴가를 냈습니다.
정말 백만년만의 이런 여유있는 휴가였던 것 같습니다.
느즈막하게 일어나서 아내랑 천천히 동네를 거닐어서 점심을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막국수 한그릇 간단하게 먹으러 왔다가 정식세트로 먹고 왔네요.

수육하고 메밀전까지가 정식세트입니다.
막국수에 동치미 두국자 넣어서 먹으면 시~원합니다.

3월까지 소진해야 하는 휴가가 좀 남아있어서 이런 호사를 누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