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요즘 학교에서 반친구들과 마니또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본인의 마니또에게 몰래 선물을 하기 위해서 편지를 아빠에게 써 달라기도 했습니다. 본인의 글자체를 숨기기 위해서요.
그런 둘째가 마니또에게 선물을 받았다고 자랑을 합니다.

여러가지 캔디와 스티커, 그리고 팔찌입니다.
그 중에서 팔찌가 정말 마음에 들었는지 특별히 자랑을 하네요.

저도 마니또 놀이 하고 싶네요. ㅎ
둘째가 요즘 학교에서 반친구들과 마니또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본인의 마니또에게 몰래 선물을 하기 위해서 편지를 아빠에게 써 달라기도 했습니다. 본인의 글자체를 숨기기 위해서요.
그런 둘째가 마니또에게 선물을 받았다고 자랑을 합니다.

여러가지 캔디와 스티커, 그리고 팔찌입니다.
그 중에서 팔찌가 정말 마음에 들었는지 특별히 자랑을 하네요.

저도 마니또 놀이 하고 싶네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