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리마켓PpoweregoFollow3yr ago 지난 주말이었습니다.아내랑 둘이서 호수공원에 나갔다가 근처에 플리마켓이 열어서 다녀왔습니다. 해가 지고 어둠이 내려오는 때 여서 그런지 분위기도 있고 좋더라구요. 특히 선선한 바람이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ㅎ 아내는 이렇게 호수 나갈 때 들고 다니는 가방 하나 샀구요. 작은 바이킹도 있길래 아이들에게 타러 나올래? 하고 전화했더니 이젠 이런 바이킹은 안탄다구 하면서 안나오네요. ㅎ(안타는 건지 못타는 건지 모르겠지만요. ㅋ) blur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