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다는 세명의 딸들(?)의 목소리를 듣고 집근처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에 다녀왔습니다.
아이스크림 가게에 가는 동안 먹고 싶은 것 있으면 메시지를 보내라고 했습니다.
정확히 아이스크림 가게에 도착하니 둘째로 부터 문자가 왔습니다.

문자를 보면서 하나하나 바구니에 넣었습니다.
무인 아이스크림가게인데 주인 아주머니를 만났네요. ㅋ
몇개 안된다 생각했는데.. 이렇게나 많더라구요.

2가지 종류는 끝내 찾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문장...
물론 농담이죠~ ㅎ

오랜 만에 아이스크림 잔뜩 담아봤습니다.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