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퇴근하면서도 너무 지쳐서 아무것도 할 기운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미 각자 만들어 먹자며 아내가 김밥재료를 준비했네요.
아내가 재료를 준비했으니 김밥 마는 것은 내가 더 많이 해야겠지? 하는 마음으로 식탁에 앉았는데, 아이들이 서로 만들겠다고 합니다.

첫째가 야무지게 참 잘 만듧니다.
![[꾸미기]KakaoTalk_20240510_214837793_05.jpg](https://imgp.blurt.world/768x0/https://img.blurt.world/blurtimage/powerego/8018f312a3b9f061870b2f2a0cea7c30cf1b1d8f.jpg)
둘째는 처음이라 서툰감이 있지만 조심스럽게 칼질도 해봅니다.
![[꾸미기]KakaoTalk_20240510_214837793_06.jpg](https://imgp.blurt.world/768x0/https://img.blurt.world/blurtimage/powerego/e06c104c1fc56f8012e40f2690abc7705f8e01b3.jpg)
아이들이 만들어준 김밥! 저는 배가 너무 고파서 자르지도 않고 그냥 입으로 베어 먹었습니다.
역시 김밥은 집에서 만든 김밥이 최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