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여행을 다닐 때, 꼭 가지고 다니는 것 중에 하나는 바로 보드게임입니다.
차량으로 이동 할때면 가지고 간 필기도구를 이용해서 빙고게임을 하구요.
숙소에 가서 저녁시간엔 보드게임을 합니다.
아이들이 어렸을 때는 보드게임도 윷놀이, 원카드 등 단순한 게임을 주로 했다면, 나이가 들면서는 루미큐브와 클루 등 머리를 쓰는 게임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번엔 그동안 경험해 보지 않았던 새로운 보드게임을 준비했습니다. ㅎ
티켓투라이드 유럽편입니다. ㅎ

하는 방법을 찾아보면서 알아보니 미국편도 있다고 합니다.
주사위를 굴려서 말이 가는 방식의 게임에 익숙했더니 처음엔 이해하는데 어렵더라구요.

하지만 한번 이해하고 탄력받으니 무척 재밌더라구요.
아마도 이번 설연휴에는 야찌나 윷놀이 대신에 티켓투라이드 게임을 할 것 같습니다.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