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이모는 조카들을 만날 때 빈손으로 오는 경우가 없습니다.
아주 크고 근사한 것부터 작은 만들기 재료까지.. 그래서 아이들은 언제나 큰이모가 집에 오는 것을 반가워하고 기다립니다.
오늘은 작은 궁전만들기 재료를 가지고 왔고 함께 만들어줬습니다.


항상 똑같은 것 2가지를 준비해 오시는데 오늘은 2개씩 가져온 것 중에 다른것을 하나씩 만들었습니다.
사진상에서 왼쪽 궁전을 둘째가 만들었는데요.
둘째가 궁전에서 자기를 찾아 보랍니다.
자세히 보니 2명의 사람이 있는데 궁전 윗층에 있는 사람이 자기랍니다. ㅎ

즉, 자신은 공주님이라는 말이죠.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