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을 이용해서 회사 주변을 산책하기 시작한지 거의 1년이 되어 갑니다.
최근에 안가본 곳을 가본다고 하면서 여기저기 회사 주변을 누비고(?) 다닙니다.
그런데 회사에서 걸어서 15분 정도 거리에 이렇게 좋은 곳이 있었네요.

수목원에 와서 산림욕을 하는 느낌입니다.
이 곳으로 가는 길 또한 너무 예쁩니다.

여러가지 색깔의 꽃이 화려하게 펴서 예쁜 것이 아닙니다.
가는 길 자체도 너무 예쁩니다.

내일부터 연휴인데 이 곳이 생각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