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식사 후에 아이들이 산책을 가자고 하더라구요.
잉? 아이들이 먼저 산책가자고 해서 웬일인가 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안내한 코스로 갔더니.. 처음부터 계획했던 걸까? 싶었습니다. ㅋㅋ

탱탱볼을 뽑는 기계였습니다.
첫째가 두번을 뽑았는데 2개씩 두번을 나왔네요.
(천원에 6개 판다고 하는데.. 천원에 2개.. ㅎㅎ)

둘째는 편의점으로 가더니 입구 옆에 있는 동전을 넣고 뽑는 기계에서 팔찌를 뽑았네요.

첫째가 인형뽑기에 도전을 했습니다.

결과는 꽝! 입니다.
어른들도 마찬가지이지만 뽑기를 통해서 아이들이 인생을 배우네요. ㅋㅋㅋ


